3. 불리한 청춘은 있어도 불행한 청춘은 없다

우연한 계기로 인연이 닿아서 책 작가님과 만나 3권의 책을 받아서

읽고 감상 후기를 남기려고 합니다.


작가님의 인생을 되돌아 보면서 쓰신 이야기와 조언들이 주 내용입니다.

특별한 직업을 갖고 있어서 느끼는 죽음에 대한 생각들은

장례에 대해서 부담스럽게 느껴지던 생각들을

어렵지만 한발더 다가가 느낄수 있게 되었고

많은 어려움들을 극복해 가는 청춘의 시절들의 이야기들은

옳바른 방향으로 조금씩 나아가라는 조언을 통해

앞으로의 미래에 대해서

시간을 내어 준비와 생각을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읽고나면 엄청나게 이렇게 해야되겠다

저렇게 하면 되겠다 그런 생각은 들지 않지만

읽으면서 책의 내용에서 파생되는

많은 생각과 고민들을 하게 되서

다 읽고 책을 덮은 뒤에도

여운으로 생각을 많이 하게 되네요


2. 기획자의 생각

우연한 계기로 인연이 닿아서 책 작가님과 만나 3권의 책을 받아서

읽고 감상 후기를 남기려고 합니다.


책의 내용은 철저하게 저자 입장에서

책을 쓰기 위한 방법에 대해서 나와있습니다.

기획자는 저자가 잘 팔릴 책을 잘 쓰게 도와주는 방법을 알려주는 사람으로

제목인 기획자의 생각처럼 저자가 책을 잘 팔릴 수 있게 하는 방법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읽을 책을 쓸 건지

어떤 내용의 글을 쓸 건지

어떤 방식으로 출판사의 벽을 쉽게 넘을지

평소에 글을 잘 쓰기 위한 방법이 무엇인지

영감을 얻기 위해 어떤 것들을 해야 하는지

등의 내용이 중반까지 적혀 있고

뒷부분은 1인 출판에 대한 방법에 대해서 나왔습니다.


생각하지 못한 방식들도 많고

생각했지만 다른 시각의 생각들도 있었습니다.


한 번쯤 들어본 개인 출판에 대해서

막연하게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을

이건 이렇게 저건 저렇게 하면 되겠구나

그래서 어렵지만 할 순 있겠네

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대가 바뀌어 치킨집보다 출판사가 많고

베스트셀러의 책 판매량이 적지만

신작의 수가 늘어나고

출판에 대한 진입장벽이 낮아져

1인 출판이 가능한 이때

개인 출판에 대해 생각을 안 했더라도

한번 읽고 여러 가지 생각을 할 수 있는 책이라

쭉쭉 읽었습니다.

1. 10권을 읽고 1000권의 효과를 얻는 책 읽기 기술

우연한 계기로 인연이 닿아서 책 작가님과 만나 3권의 책을 받아서

읽고 감상 후기를 남기려고 합니다.


책 내용은 책의 제목과 다르게 책을 읽는 기술이 아닌

책을 읽는 사람의 철학에 관해서 쓰여 있었습니다.


제가 읽고 나서 들은 느낌은

책은 다른 사람의 경험하고 생각한 길이고

책을 읽는다는 건 그 사람의 길을 함께 걸어가는 것이다.

책을 이정표 삼아서 

같은 길을 걷더라도 자신과 남은 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고

그 길에 대해서 생각하면서 걸어야 그 길을 제대로 감상할 수 있다.

갔던 길을 또 걷는다면 못 봤던 것들을 볼 수 있고

걷고 난 뒤 기억을 뒤집혀 생각해 보면 또 다른 느낌이 난다.

길은 많으니 취향에 맞는 길을 골라서 그 길들을 제대로 느껴본다면

점점 많은 길들을 재미있게 느낄 수 있을 거고

한번 길을 가더라도 더 많은 걸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정도입니다.

글을 읽다 보면 작가님이 시를 좋아하시는 게 느껴집니다.

시라는 것은 함축된 내용이기 때문에 생각할 것이 많아서

볼 때마다 다르고 자신의 상황에 따라서 또 달라

작가님의 책에 대한 생각과 가장 어울리는 장르이라서 그런 느낌을 받았는데

한번 오랜만에 시집이나 한번 읽고 싶네요.

[누군가에게 도움을] 무선 키보드 마우스 리시버 수리 누군가에게 도움을



[누군가에게 도움을]

무선 키보드, 마우스의 리시버가 접촉불량으로

작동이 안될때 수리 법 입니다.

영상 내용은

1. 무선 리시버의 플라스틱을 제거 합니다.

2. 오븐을 화시 385도 [섭시196도] 로 맞추고 데웁니다.

3. 알루미늄 호일위에 USB와 기판의 연결된 납땜이된 단자부분을 아래로 가게 무선리시버를 둡니다.

4. 10분동안 굽습니다.

5. 자연적으로 식게 한 다음 연결합니다.

6. 확률은 반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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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200도에서 5분 구웠습니다.
작동이 잘 되네요

누군가 간절히 필요해서 검색하다 찾았으면 좋겠네요

RESMED 10 양압기 설정법 모음


웹툰 관계자들은 찻잔속 태풍으로 보는듯 잡소리

지금 트위터에서 난리치고 있는 작가가
문자, 전화 무시하고 연락두절 하고 있다고 손놓고 있거나
가만히 있으라는 연락도 안한다는것인데

월요일날 대책회의해서 결정내리면 해결이 가능하거나

까딱하다가 회사매출 줄어들 수도 있다 이런 생각으로
찻잔속 태풍이라고 생각하는것 같은데

지금 돌아사는 상황은 
회사가 날아가서 백수가 되서 다른회사 찾아야 하는 상황이 아니라
거의 모든 한국 서브컬쳐가 날아갈것 같은데

뭔생각으로 침묵하는지 모르겠네요

웹툰갤러리 미친사람들이 개신교단체와 학부모 단체에
서브컬쳐 규제를 해달라고 자료 보내서
답변받고 있는데

답답해서 여기에 몇마디 적어 봅니다..



PS. TRPG에도 불똥이 튀었네요
망했어요 ㅠ

건담마트 환불 사태 누군가에게 도움을



예약했던 사람들이 환불이 늦어지자
단체로 환불을 시도해서 점점 환불이 늦어지더니
며칠 전부터 거의 환불 진행이 안된다고 하네요

큰 사이트 이니 망하는 경우는 적겠지만

예약 취소를 하고 싶으시면
주문번호와 주문서 복사하시거나 받으시고

공식 인터넷 사이트와 
이메일로 환불 요청을 하시고
그 자료를 갖고 있으면 법적으로 안전할 겁니다.

그리고 신규로 예약구매는 하지 마세요

그리고 이렇게 돈이 안 돌 때에는 얼마 전에 했던 반값 세일 같은
할인행사를 해서 돈을 마련할 확률이높으니
사고 싶은 피규어가 있으시면
건담마트에서 할인 체크하시면 저렴하게 사실 수도 있을 것 같네요

레노버 노트북 Z50 자잘한 팁 누군가에게 도움을

1. 바이오스 진입 버튼

저의 경우 os가 없는 버전을 샀습니다. 그래서 usb로 윈도우를 설치하려고 했는데
전원을 키자마자 도스창으로 부팅이 되서 바이오스로 들어가는 버튼을 찾느라 시간을 보냈습니다.

대부분의 레노버 노트북 바이오스 진입 버튼은

F1 입니다.

하지만 저의 노트북은 Fn + F2 입니다.

안되시는 분들은 
 
Fn + F1 입니다


2. 노트북 분해 영상입니다.




분해 순서는
1. 아래의 나사 3개를 풉니다.
2. 위에서 아래로 내리면서 뚜껑을 엽니다.



만약 내년에 한화가 5위를 하면 어떻게 될까요? 잡소리

내년부터 5위는 와일드 카드 형식으로 가을야구를 할수 있게 한다고 하던데
승리를 하기 위해 보기에 재미없는 게임을 하는만큼
10개팀중 5위까지는 운이 받쳐주면 가능할것 같은데
가을 야구에 진출한다면 그후로는 아무도 예측불가의 게임들이 재미있을것 같네요

한화팬들이 가을야구 구경하는것도 오랜만이 될듯

5년안에 한국게임에서 재미있던게 했던 게임들..

너무나도 감동적인 만화


1. 삼한제국기 

텀블벅에서 후원해서 산 게임
삼국지처럼 역사 시뮬레이션게임

그래픽은 나쁘고 난이도도 높고 정치도 미친듯이 어려웠지만
재미있게 했습니다. 다만 난이도가 높아요
삼국지에서 엄백호로 천하통일 하는것보다 높은느낌이랄까
거의 실시간으로 움직여서 하나하나 커맨드 내릴때 마다 
스릴이 느껴집니다.
그래도 국뽕의 느낌으로 재미있었음



2. 당신의 던전에 무슨일이!

텀블벅에서 처음으로 후원해서 받은 게임으로
카드 던전 시뮬레이션입니다.
각종 패러디가 난무하면서 난이도도 어렵지 않고
친구들과 하면 시비건 사람이 자멸하는 재미가 있는
정말 꿀잼으로 했던 게임입니다.
이번에 확장팩이 나왔지만 나온줄 모르고 있다
못샀던 아쉬운 기억이 있네요




3. 고민해결! 마법서점 

중고서점에 있던걸 얻어온 TRPG입니다.
TRPG이지만 지인들과 무난하게 할수 있는 게임이였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해서 지인들이 모이면 계속했는데
지인이 들고 튀었.........

4. 방구석에 인어아가씨

흔히 말하는 비주얼노벨 입니다.
주인공이 많이 특이해서 감정이입이 되지 않지만
한국어 풀 보이스 이라는 장점과
귀여운 등장인물이 있다는 장점이 매우 큽니다.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했습니다.


만화를 보고 열받아서 찾아봤는데
제 기억에 재미있던 한국게임은 이것들만 있네요.

그밖에 플레이한 한국게임들

테크니카 신작은 재미가 없었고
길드워2는 한국게임이 아니고
자잘한 온라인게임은 다 재미가 없었습니다.

몇몇 TRPG의 경우 한국인지 외국인지 몰라서
안쓴것들 하고 제가 모르는 한국 컴퓨터 게임이야 수없이 많고 
그중 명작 게임들이 있다는걸 생각해도 거의 없네요.

근데 자신들이 재미있는 작품들을 만들지도 않고
피해자라고 하는 만화가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네요

시대가 변해서 스마트폰과 스팀의 확대로 
인디게임을 접하기 쉬워지는데 안하는게 아쉽네요

하다못해 저 방구석에 인어아가씨 작가님은
불법다운로드 하지 말아달라고 글을 적는 노력이라도 해서
판매량을 늘려서 이번에 신작이라도 나왔는데

한국패치보다 그냥 네이티브 한국어로 하고 싶은 게이머로서
그냥 글 하나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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