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을 잘 하지만 일부로 트롤링같은 비매너를 하는 사람도 있는가 한편
게임을 잘 못하지만 열심히 하려는 뉴비 혹은 마음은 신컨이지만
실력은 발컨인 사람들도 있는게 사실이지만
뉴비였던 과거를 잊고 자기보다 실력이 많이 떨어지는 사람들을 무시한게
생각이 나네요.
게임은 혼자보다 다 같이 즐기면서 하는게 정말 재미있으니 못하는 사람들에게
친절하게 가르쳐주면서 해야 되겠다고 생각이 드네요
PS.1 게임밸리가 시끄러운데 싸우지 마시고 즐겜 득탬 하시길..


덧글
그래서 제가 던파뉴비들에게 잘해줍니다
????
열심히 하려고 해도 안되고
모르는걸 뭐라고 하면 서렵죠....
모르는건 가르쳐 주고
허접하면 요령을 알려줘서 같이 하면
재미있어 질겁니다.
근데 던파에도 뉴비가 있던가요
진짜 오리 때 생각도 나고, 또 그때 돕고 도움 받으면서 도란도란 즐거웠던 시절 그리워서...
저도 그것보고 눈물이 나더라고요
정말 누군가의 도움을 받았을땐 몰랐지만
도움을 줄수 있는 정도가 되어서 생각하면
정말 고마운분들이고 너무도 그립죠...
저는 이재라도 도와줄수 있으면 도와주려고요
연전연패를 하는 그 분께 재밌냐고 여쭈었더니 아주 즐겁습니다 라고 대답하셨던게 아직도 기억나네요.
그걸로 충분한것 같아요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사람들과 같이 내가 좋아하는 게임을 한다는게
사실 고마운거죠 혼자는 외로워요
저도 레이드 경험 없던 때에 멋모르고 끼어들었다가 욕 몇번 먹었던 시기를 생각해보면 길드의 소중함을 절로 알게 되더군요.
너무 따뜻한경우가 많지요 넷상인맥이지만
정말 좋은 사람들끼리 모여서 노닥거린게 정말 그립네요
부끄럽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