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의 어떤서버의 한 왕따의 이야기.











게임을 잘 하지만 일부로 트롤링같은 비매너를 하는 사람도 있는가 한편

게임을 잘 못하지만 열심히 하려는 뉴비 혹은 마음은 신컨이지만

실력은 발컨인 사람들도 있는게 사실이지만 

뉴비였던 과거를 잊고 자기보다 실력이 많이 떨어지는 사람들을 무시한게 

생각이 나네요.

게임은 혼자보다 다 같이 즐기면서 하는게 정말 재미있으니 못하는 사람들에게

친절하게 가르쳐주면서 해야 되겠다고 생각이 드네요



PS.1 게임밸리가 시끄러운데 싸우지 마시고 즐겜 득탬 하시길..

핑백

  • uglytruth : 내가 와우하던 시절 생각이 나서... 2013-02-06 21:55:59 #

    ... .어쩌다 읽는 정도....?그런데 오늘은 cdp 리모컨 누르다가 마우스를 엉뚱한 벨리를 클릭해서 이런 글을 보았다....사실 제목이 혹해서....http://whysbabo.egloos.com/5166831이런글인데....이 글을 읽다가 링크로 또 따라가고 따라가다가.....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 ... more

덧글

  • 샛별 2013/02/06 19:08 # 답글

    맞습니다.
    그래서 제가 던파뉴비들에게 잘해줍니다


    ????
  • WHY군 2013/02/06 19:20 #

    솔찍히 트롤러들까지는 잘 모르겠지만
    열심히 하려고 해도 안되고
    모르는걸 뭐라고 하면 서렵죠....
    모르는건 가르쳐 주고
    허접하면 요령을 알려줘서 같이 하면
    재미있어 질겁니다.

    근데 던파에도 뉴비가 있던가요
  • 레인 2013/02/06 19:11 # 답글

    전 이 글도 글이지만, 사과글에 올라온 베스트 댓글 보면서 울었어요...
    진짜 오리 때 생각도 나고, 또 그때 돕고 도움 받으면서 도란도란 즐거웠던 시절 그리워서...
  • WHY군 2013/02/06 19:22 #

    아 그 마부사의 이야기요?
    저도 그것보고 눈물이 나더라고요
    정말 누군가의 도움을 받았을땐 몰랐지만
    도움을 줄수 있는 정도가 되어서 생각하면
    정말 고마운분들이고 너무도 그립죠...
    저는 이재라도 도와줄수 있으면 도와주려고요
  • 금린어 2013/02/06 19:49 # 답글

    저도 어이가 없을만큼 게임을 못하는 사람을 만난적이 있는데 이야기 해보니 자기를 개띠로 소개하는 오십대 어르신이었던 적이 있어요. 나중에 사위랑도 이야기 하고 ㅎㄷㄷ. 그 후로 게임에서 대놓고 탓해본적 한번도 없네요.
    연전연패를 하는 그 분께 재밌냐고 여쭈었더니 아주 즐겁습니다 라고 대답하셨던게 아직도 기억나네요.
  • WHY군 2013/02/06 20:14 #

    어렵고 힘들더라도 정말 즐겁게 게임을 한다면
    그걸로 충분한것 같아요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사람들과 같이 내가 좋아하는 게임을 한다는게
    사실 고마운거죠 혼자는 외로워요
  • 에이론 2013/02/06 23:58 # 답글

    참... 누군가 레이드 템파밍 마부 보석 하는 방법정도만 옆에서 알려주는 사람이 있어도 많이 달라질텐데...
    저도 레이드 경험 없던 때에 멋모르고 끼어들었다가 욕 몇번 먹었던 시기를 생각해보면 길드의 소중함을 절로 알게 되더군요.
  • WHY군 2013/02/07 10:02 #

    길드라는게 정말 엿같은 경우도 있지만
    너무 따뜻한경우가 많지요 넷상인맥이지만
    정말 좋은 사람들끼리 모여서 노닥거린게 정말 그립네요
  • 에이론 2013/02/07 20:14 #

    그런가요? 그럼 전 인맥운이 좋은 편이었던 셈이네요ㅠ 막공팟가긴 뭐하고 길드원끼리 학원팟가자 하면 선뜻 동행해줬으니 모르는 사람들보다는 길드끼리 공격대 꾸려서 갔던 횟수가 더 많았었으니..
  • Hyu 2013/03/09 20:30 # 답글

    으아.. 이렇게 솔직한 사과문은 처음보네요. 읽는 제가 다 미안해질 정도 ;;
  • WHY군 2013/03/09 20:49 #

    게임생활을 다시 뒤돌아 보게 됬습니다.
    부끄럽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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