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아이맥 지름기! 잡소리




갑자기 OS X 를 사용하고 싶어서 싸고 쓸만한 맥을 찾아봤습니다.
맥미니는 싸긴 하지만 모니터가 필요하기도 하고
맥미니+모니터를 지르면 아이맥 보다 훨씬 비싸더라고요

그래서 요세미티를 지원할 아이맥들중에 가장 저렴함 것을
질렀습니다. 대략 직거래 상대분을 구한후 
여행용 캐리어를 갖고 갔습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판매자 분이 맥을 사용하지 않는분이라
저렴하게 구할수 있었음 저도 초보라 스팩을 잘 보지 못하고 질렀....



집에와서 전원을 설치하고 OS를 다시 깔고
스팩을 확인했는데 메모리는 8G!!!!
80G SSD!!! 
근데 500G 하드가 사망..
ODD가 없음....

좋은건지 나쁜건지 ㅠ

대충 보니 ODD(CD롬)를 떼어내고 SSD를 박은것 같은데
망가진 하드를 뗴고 빈 자리에 SSD를 넣고 ODD를 사서
박아야 될지 아니면 그냥 이렇게 계속 사용하는게 좋을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발열도 심한것 같은데 고민이 되네요

전문 사설 수리점에 맞겨서 전문가에 맞기면 돈좀 깨질것 같은데
아무튼 새로운 맥 와서 너무 행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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