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불리한 청춘은 있어도 불행한 청춘은 없다

우연한 계기로 인연이 닿아서 책 작가님과 만나 3권의 책을 받아서

읽고 감상 후기를 남기려고 합니다.


작가님의 인생을 되돌아 보면서 쓰신 이야기와 조언들이 주 내용입니다.

특별한 직업을 갖고 있어서 느끼는 죽음에 대한 생각들은

장례에 대해서 부담스럽게 느껴지던 생각들을

어렵지만 한발더 다가가 느낄수 있게 되었고

많은 어려움들을 극복해 가는 청춘의 시절들의 이야기들은

옳바른 방향으로 조금씩 나아가라는 조언을 통해

앞으로의 미래에 대해서

시간을 내어 준비와 생각을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읽고나면 엄청나게 이렇게 해야되겠다

저렇게 하면 되겠다 그런 생각은 들지 않지만

읽으면서 책의 내용에서 파생되는

많은 생각과 고민들을 하게 되서

다 읽고 책을 덮은 뒤에도

여운으로 생각을 많이 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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